설 명절 맞아 사랑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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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사랑의 손길 이어져
  • 김희숙 기자
  • 승인 2012.01.18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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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축동 스포츠클럽 등 어려운 이웃에 쌀, 생필품 등 전달

▲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축동면 스포츠클럽과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 사천시의회가 사회복지지설과 사천교육지원청 등에 위문품과 쌀 등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훈훈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사천시 축동면 스포츠클럽(회장 명기천)회원들은 사회복지시설 성남두레복지원을 찾아 라면10상자와 감귤 10상자를 기탁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내 고향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이사장 정쌍용)'가 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현권)에 쌀 150포(10kg)를 전달했다. 사천교육지원청에서는 전달받은 쌀을 형편이 어려운 학생 7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사천시의회(의장 최동식)에서도 지난 17일 사회복지시설과 한센인 정착촌 등 6개 시설을 방문해 비누세트, 성인용 기저귀 등 5백만원 가량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최동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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