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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100'c)예은이 엄마...
icon 삶
icon 2013-01-04 22:32:56  |   icon 조회: 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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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감동을.. 삶에서 품어나오는 향기를.. 상처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보다 더 큰 아이의 사랑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아픔이 없었더라면 감사를 몰랐을 것입니다...

거짓으로는 절대로 고백할 수 없는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감당할 수 없기에 저는 감당할 수 있다는 당당한 말씀이...
고맙습니다.
2013-01-04 22:32:56
211.246.2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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