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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icon 미제 타파
icon 2012-11-28 17:53:08  |   icon 조회: 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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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례식, 태양성지에 울린 《결사옹위》의 함성《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평양발 김지영기자】 이번 광명성절의 절정은 태양의 성지에 메아리친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였다. 16일 오후 금수산태양궁전의 명명에 관한 공동결정공표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례식이 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금수산태양궁전의 명명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영생을 바라는 조선인민의 념원과 의지를 반영한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의 수뇌부는 주석님과 장군님의 자주의 로선, 선군의 로선을 변함없이 관철해나갈 의지를 내외에 천명했었다. 선대수령들의 생애와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는 길은 최고사령관의 령도를 총대로 받들어나가는데 있다는것이 인민군대의 드놀지 않는 관점이다.눈보라 휘몰아친 그날, 김정일장군님과 영결한 바로 그 자리에서 조선의 군대는 일심단결의 모습을 과시하였다. 대국상을 당한 나라는 슬픔을 이겨내여 더욱 굳게 뭉친것이다. 주석단옆의 초대석에 있으면서 례식에 참가한 장병들의 《멸적의 기백》을 느낄수가 있었다.조선인민군 리영호총참모장과 작전지휘성원들, 륙해공군장병들이 궁전광장에 정렬하여 선대수령들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주석단에 계시는 최고사령관께 충정의 맹세를 다지였다. 총참모장이 《최고사령관을 한목숨 다 바쳐 결사옹위하는 제일친위대, 제일근위대가 되겠다.》는 맹세문의 구절을 랑독하자 전체 장병들이 《김정은 결사옹위!》를 목청껏 불렀다.인민군의 억센 구호에는 조선반도의 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항구적인 평화에 대한 불같은 지향이 어려있다. 조선은 적대국들과 치렬한 대결전을 벌리고있다. 지금도 내외의 호전세력과 대결분자들의 도발이 그치지 않고있다.조선의 지향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기념보고서》에 명시되여있다. 기념보고서가 지적하듯이 장군님께서는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심으로써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결정적국면을 마련하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장군님의 업적을 계승완성하려는것이 최고사령관의 뜻이다. 그것을 실현해나갈 군대의 의지를 총참모장은 이렇게 터쳤다.《우리들은 싸움준비완성에 최대의 박차를 가함으로써 우리의 대에 기어이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들을 총대로 쓸어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 말겠다.》맹세문랑독에 이어 진행된 분렬행진은 인민군대가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광명성절을 맞으며 태양의 성지에 펼쳐진 광경은 최고사령관의 드팀없는 선군의지를 보여주는것이다.2년전의 1월, 장군님을 모시고 진행된 땅크사단의 훈련에서 《김대장이 직접 조종간을 잡으신 땅크》가 첫 포성을 울렸다는 일화를 조선의 전체 군민이 안다. 그동안 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 심혈을 기울이신 최고사령관께서는 전투기재의 개발과 리용에서도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였다고 한다.《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에 최고사령관께서는 조국통일유훈의 관철로 대답하실것이다 - 초대석에서 례식을 지켜보았던 참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기념보고서》가 언급한 《6.15통일시대》, 《북남수뇌상봉을 시작으로 조미공동콤뮤니케와 조일평양선언이 련이어 채택되고 조선전쟁의 종전선언문제가 추진되던 나날들》을 조선은 기억하고있다.조선반도의 안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바라는가 바라지 않는가. 조선은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선군의 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관계국들에 대답을 촉구할것이다. 조선의 군대에는 빈말이나 궤변이 통하지 않는다. 광명성절의 광경이 보여주었듯이 무모한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할 만단의 준비도 갖추고있다.( 김지영기자 2012-02-18 13:12:06 )
2012-11-28 17: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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