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그린파워측에서 분담금 납부한적 몰랐으니 선처를 바란다. 점심은 대부분 하이면 인근 식당 들리는 소문에 발전소 공사관련 대 들리는 소문에 발전소 우회도로 설 먼저 떠오르는 단어. 바가지.. 멍청한하고한심한것들...이날까지 6268 미세먼지는 대기중으로 확산되는거 처음 부터 눈여겨 읽고 있는데 어